검수 전 영상 샘플입니다. 영상의 끝에 기관 이름만 들어갑니다.
진료실 문이 닫히면 질문이 떠오릅니다. 진료실 안과 진료 장면은 나오지 않고, 끝에는 보이지 않는 의료인의 목소리로 진료를 잘 받는 법 하나가 남습니다. 한 편은 30초 안쪽이고, 생활 건강 정보 하나로 닫힙니다. 끝에는 기관 이름만 나옵니다.
앞부분 · 상황 (00~23초)
언제부터,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를 적어 가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검수 전 시안 문장입니다. 담당 의료인께서 확인하고 확정합니다.
못 물어본 한마디, 여기까지
영상마다 같은 자리에 기관 이름이 나옵니다. 진료 안내와 연락처는 넣지 않습니다.
다루는 쟁점 — 증상을 전하는 방법
주제 발굴부터 기획·제작·업로드까지 유튜브 브랜드 채널을 통째로 대신 운영합니다.
원장님이 하실 일은 대본과 완성 영상의 확인입니다.
검토 중이신 회차: 어디가 어떻게 아프다고 말해야 하죠
카카오톡으로 문의해 주시면 기관에 맞춘 영상 시안과 진행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여기 실린 회차는 의료인의 검수를 거치기 전의 시안입니다. 인물과 기관은 모두 가공입니다. 영상은 생활 건강 정보 한 문장으로 닫히고, 대본과 완성 영상 전체를 담당 의료인께서 확인해서 확정합니다.
주식회사 퀀텀아이 · u09 — 컨셉 시안 그림입니다. 실제 영상의 장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영상 배경 음악 —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CC BY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