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09
← 진료실에서 못 물어본 한마디 컨셉 전체보기▶ 30초 실제 영상 시안의사·약사 맞춤

어디가 어떻게 아프다고 말해야 하죠

다루는 쟁점증상을 전하는 방법

시안 · 의료인 검수 전

검수 전 영상 샘플입니다. 영상의 끝에 기관 이름만 들어갑니다.

30초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진료실 문이 닫히면 질문이 떠오릅니다. 진료실 안과 진료 장면은 나오지 않고, 끝에는 보이지 않는 의료인의 목소리로 진료를 잘 받는 법 하나가 남습니다. 한 편은 30초 안쪽이고, 생활 건강 정보 하나로 닫힙니다. 끝에는 기관 이름만 나옵니다.

앞부분 · 상황 (00~23초)

  1. 00~07초「네, 괜찮습니다」 하고 문을 닫고 나옵니다.
  2. 07~15초엘리베이터 앞에서 방금 뭐라고 말했는지 되짚어 봅니다.
  3. 15~23초언제부터였는지도, 어디가 어떤지도 말하지 못했습니다.
생활 건강 정보 한 문장 (23~27초)

언제부터,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를 적어 가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검수 전 시안 문장입니다. 담당 의료인께서 확인하고 확정합니다.

끝부분 · 기관 이름 (27~30초)

못 물어본 한마디, 여기까지

영상마다 같은 자리에 기관 이름이 나옵니다. 진료 안내와 연락처는 넣지 않습니다.

다루는 쟁점 — 증상을 전하는 방법

「진료실에서 못 물어본 한마디」 채널 도입 상담

주제 발굴부터 기획·제작·업로드까지 유튜브 브랜드 채널을 통째로 대신 운영합니다. 원장님이 하실 일은 대본과 완성 영상의 확인입니다.

검토 중이신 회차: 어디가 어떻게 아프다고 말해야 하죠

카카오톡으로 문의해 주시면 기관에 맞춘 영상 시안과 진행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시안 · 의료인 검수 전

여기 실린 회차는 의료인의 검수를 거치기 전의 시안입니다. 인물과 기관은 모두 가공입니다. 영상은 생활 건강 정보 한 문장으로 닫히고, 대본과 완성 영상 전체를 담당 의료인께서 확인해서 확정합니다.

  • 조회수, 구독자, 환자 수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 인물과 기관은 모두 가공입니다. 실제 환자의 이야기를 쓰지 않습니다.
  • 의료광고 규정에 걸릴 수 있는 표현은 대본 단계에서 걸러 내고 기록으로 남깁니다. 심의가 필요한지와 최종 판단은 기관에서 하십니다.

주식회사 퀀텀아이 · u09 — 컨셉 시안 그림입니다. 실제 영상의 장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영상 배경 음악 —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CC BY 4.0